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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웅의 음악이야기(2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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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웅의 음악이야기) 카페 탐방, 왜 하는가(3)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카페 탐방, 왜 하는가(3)
“카페 탐방, 어떻게 할 것인가?” 객관성과 주관성의 균형을 위해 하는 것이 카페 탐방이다. 물론 탐방의 목적에는 벤치마킹도 포함돼 있다.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1.17 09:19:46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카페 탐방, 왜 하는가(2)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카페 탐방, 왜 하는가(2)
하지만 내 카페 탐방에는 문제점이 많았다. 첫 번째 문제는 탐방의 시기이다. 이미 카페를 차리겠다고 결정을 하고 난 이후의 탐방은 카페 창업을 기정사실로 만들 수밖에 없다.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20.01.08 16:11:41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카페 탐방, 왜 하는가(1)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카페 탐방, 왜 하는가(1)
객관적이 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특히 자신에게는 더 그렇다. 때로는 주관적인 자신을 객관적이라고 말한다. 카페를 비롯한 자영업을 하는 사람, 어떤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흔히 나타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19.12.31 10:19:15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나도 카페나 해볼까?(2)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나도 카페나 해볼까?(2)
군대를 제대한 직후 고향을 떠나 서울 생활을 할 때가 있었다. 서울 생활은 녹록치 않았다. 한 달에 한 번 고향 사람들과 모임을 가졌다. 객지 생활에서의 고됨과 어려움을 달래기 위함이었다.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19.12.26 16:31:18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카페 탐방, 왜 하는가(1)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카페 탐방, 왜 하는가(1)
객관적이 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특히 자신에게는 더 그렇다. 때로는 주관적인 자신을 객관적이라고 말한다. 카페를 비롯한 자영업을 하는 사람, 어떤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흔히 나타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19.12.18 15:08:38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혼자 남은 밤(3)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혼자 남은 밤(3)
카페 주인의 메시지에 울걱하고 맙니다. 두 사람은 계속 메시지를 주고받습니다. 단 한 번 만난 사이라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할 만큼 여러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그러다가 문득 '카페 해 먹기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19.12.12 17:56:15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혼자 남은 밤(1)
(이현웅의 카페이야기) 혼자 남은 밤(1)
문득 혼자 남겨졌다고 생각한 적 있나요? 잠에서 깨어나 보니 캄캄한 밤인데 아무도 없고 혼자라는 생각에 울컥할 때가 있었나요? 몸이 아픈데도 곁에서 돌봐줄 사람 하나 없다는 생각으로 서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19.11.27 17:38:59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마음 상담소를 찾는 사람들(3)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마음 상담소를 찾는 사람들(3)
저는 그녀를 위해 마음을 담아 음악을 전송합니다. 카페를 휘감은 감성적인 목소리의 가수가 그녀와 나 사이에서 노래를 부릅니다.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19.11.21 14:02:57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마음 상담소를 찾는 사람들(2)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마음 상담소를 찾는 사람들(2)
그러고 보니 태어난 지 몇 개월밖에 되지 않은 어린 아기도 위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비록 말은 알아듣지 못하겠지만 어른의 행동으로 위로를 받을 수 있으니까요. 우는 아기를 안아주거나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19.11.14 11:02:33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마음 상담소를 찾는 사람들(1)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마음 상담소를 찾는 사람들(1)
카페를 찾은 그녀가 인사를 주고받은 후에 첫마디를 그렇게 꺼냅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이지만 저는 동요하지 않으려 애씁니다. 이유를 묻지 않습니다. 그저 그녀의 눈을 따뜻이 바라보려고 노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19.10.30 17:42:39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 첫 번째 손님(3)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 첫 번째 손님(3)
전날 밤에 왔던 외국인이었다. 파란 눈의 이방인이 음악이야기 카페의 첫 손님으로 등장한 것이다.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19.10.16 11:08:41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첫 번째 손님(2)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첫 번째 손님(2)
"오메, 영어 잘하는 사람이 가야 쓰겄네."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19.10.09 11:06:06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첫 번째 손님(1)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첫 번째 손님(1)
몇 차례나 미루고 나서야 그 해 끄트머리에 카페를 오픈할 수 있었다. 그 무렵 나는 몹시 지쳤다. 예상보다 길어진 공사 기간과 예산을 훌쩍 뛰어넘은 투자, 소신도 전문성도 없어 보이는 사람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19.10.04 09:12:10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카페, 나무를 키우듯(3)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카페, 나무를 키우듯(3)
그렇게 나는 '카페 바흐'와 주인장 타구치 마모루를 만났다. 1968년부터 카페 사업을 해 온 그의 저서는 <카페를 100년간 이어가기 위해>였다. 그 책을 읽는 동안 카페 경영자로서의 자격이 없다는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19.09.18 15:41:24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카페, 나무를 키우듯(2)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카페, 나무를 키우듯(2)
카페에 온 목적을 알 수 없었다. 격려해주러 온 건지 속을 뒤집어 놓으려고 온 건지 모를 정도였다. 손님이 없는 것을 걱정하는 투의 말로 시작한 그들의 위로는 시간이 갈수록 충고로 변하곤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19.09.03 15:20:36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카페, 나무를 키우듯(1)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카페, 나무를 키우듯(1)
호기롭게 카페를 시작한 지 두어 달쯤 지난 늦겨울에, 나는 그대로 주저앉고 싶은 심경이었다. 가혹하리만큼 손님이 없었다.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19.08.27 17:56:13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이놈의 카페, 할 짓이 아니다" - (2)
어떤 이는 동정의 표정을 지어 보였는데 대개 술기운에 힘입어 그랬다. 어떤 손님은 아예 대놓고 이런 스피커로 무슨 음악감상카페를 하려고 하느냐며 힐난했다. 명품 오디오를 집에 갖춰놓은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19.07.17 12:28:05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이놈의 카페, 할 짓이 아니다" - (1)
인테리어 업자인 후배의 명함에는 '카페 공사 전문'이라는 문구가 굵고 짙은 글씨로 박혀있었다. 불신의 시대에 살고 있지만 믿고 싶었다. 하지만 그 믿음은 얼마 가지 않아 깨졌다.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19.07.10 17:09:41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누군가의 빛나던...... -(2)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누군가의 빛나던...... -(2)
두 달여에 걸친 시장 조사를 끝냈을 때 나는 몹시 피로했다. 시작조차 하지 않은 카페를 마치 오랫동안 운영이라도 한 것처럼 지쳐 있었다. 시장조사 내내 함께 한 형준은 더 지쳐 있는 듯 보였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19.07.03 16:24:45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누군가의 빛나던…-(1)
<이현웅의 카페 이야기> 누군가의 빛나던…-(1)
우리 대부분은 누군가의 존재로 살아간다.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고 위로가 되는 존재. 비록 현재는 아닐지 모르나 과거 어느 한 때에는 누군가에게 빛나는 사람이었으리라.

이현웅의 음악이야기 | 기획∙연재 | 2019.06.25 15: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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