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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군산 칼럼(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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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칼럼) 바르게 보고, 바르게 쓴다는 것
(창간 칼럼) 바르게 보고, 바르게 쓴다는 것
군산은 다정다감한 도시이다. 어느 유행가 가사처럼 ‘떠나고 돌아오는 마도로스의 순정’이 도심 곳곳에 남아 있다.

새군산 칼럼 | 군산이야기 | 2022.07.06 12:40:52

(군 산칼럼) 군산의 봄을 기다리며
(군 산칼럼) 군산의 봄을 기다리며
무려 20년만이라고 한다. 이산가족 상봉 소식이 아니다. 군산에서 도지사가 나온지가 그렇게 오래되었다는 말이다. 참, 고개 들기가 부끄러울 따름이다.

새군산 칼럼 | 군산이야기 | 2022.04.27 10:52:20

(군산칼럼) 군산의 봄
(군산칼럼) 군산의 봄
겨울이 깊다한들 봄이 그냥 지나치지는 않는다. 아리게 춥고, 볼이 떨어져나가는 칼바람을 맞아야 봄은 슬며시 찾아온다.

새군산 칼럼 | 군산이야기 | 2022.03.30 10:51:40

(칼럼) 어린이통학차량 사망사고, 관리 시스템 개선할 수 없을까?
(칼럼) 어린이통학차량 사망사고, 관리 시스템 개선할 수 없을까?
지난달 25일 제주에서는 9살 초등학생이 학원차량에 옷자락이 끼어 사망하는 사고 소식이 뉴스를 통해 전해진 바 있다.

새군산 칼럼 | 군산이야기 | 2022.02.10 11:32:55

(새해 칼럼) 군산의 새로운 정치 지형도
(새해 칼럼) 군산의 새로운 정치 지형도
요즘 정치 풍자가 힘겨운 일상에 ‘사이다’ 역할을 한다는 소식이다.

새군산 칼럼 | 군산이야기 | 2022.01.04 16:29:42

(군산 칼럼) 오비이락(烏飛梨落)
(군산 칼럼) 오비이락(烏飛梨落)
국어사전에 나오는 오비이락(烏飛梨落)은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뜻으로, 아무 관계도 없이 한 일이 공교롭게도 때가 같아 억울하게 의심을 받거나 난처한 위치에 서게 됨을 이르는 말

새군산 칼럼 | 군산이야기 | 2021.12.29 09:43:01

(새군산 칼럼) 교수 사회의 ‘내로남불’
(새군산 칼럼) 교수 사회의 ‘내로남불’
지방이 소멸될 위기라는 소식은 이제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다. 그나마 사정이 나은 도심권을 벗어나 시골 구석으로 들어가 보면 지방 소멸이라는 말이 실감난다.

새군산 칼럼 | 군산이야기 | 2021.12.15 09:46:25

(새군산 칼럼) 아전인수
(새군산 칼럼) 아전인수
지역 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던 군산대가 비틀거리고 있다.

새군산 칼럼 | 군산이야기 | 2021.11.17 10:09:12

(창간 칼럼) 처음처럼
(창간 칼럼) 처음처럼
세상사는 일이 요즘처럼 힘든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새군산 칼럼 | 군산이야기 | 2021.06.30 17:23:52

(군산 칼럼) 영원한 동지도 영원한 적도 없는 정치
(군산 칼럼) 영원한 동지도 영원한 적도 없는 정치
영원한 아성으로 여겨졌던 민주당이 흔들리고 있다. 내년 초에 열릴 대통령 선거 또한 예측할 수 없게 되었다. 이대로 가다간 촛불민심으로 탄생한 정권을 다시 수구 보수세력들에게 넘겨줘야

새군산 칼럼 | 군산이야기 | 2021.05.04 16: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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