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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2022-12-02 14:34:5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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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시 한편(1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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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엄마의 잔소리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엄마의 잔소리
엄마의 잔소리 군산구암초 3학년 나주한 엄마가 잔소리를 할 때 엄마 입에서 군사가 쏟아져 나온다. 그러면 나는 그 군사를 이기지 못한다. ∥신재순 (시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11.24 09:40:16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문이 안 열림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문이 안 열림
문이 안 열림 군산구암초 2학년 김서현 교감 선생님이 지문 인식문에 손가락을 대었더니 문이 안 열렸다. 교감 선생님도 구암초의 두 번째 주인인데? ∥신재순 (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11.15 15:51:37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74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74
만일 하느님도 오늘 방학을 한다면 유강희 이렇게 제일 먼저 소리를 지를 거다 세상에, 야호 신난다! <손바닥 동시> 창비.2018. ∥신재순 (시인/전북작가회의 회원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11.10 10:21:00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하느님 나라의 입학식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하느님 나라의 입학식
하느님 나라의 입학식 이안 하느님은 아무것도 묻지 않으시고 입학생 하나하나를 꼬옥 안아 주셨다 죽어서 입학한 학생들을 살아서 돌아왔다고 엉엉 울어 주시는 거였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11.03 09:57:28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옳지 옳지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옳지 옳지
옳지 옳지 장세정 공원에서 아이 하나 자전거를 배운다 저전거를 붙잡은 소리 -옳지 옳지 멈출 줄 몰라도 제멋대로 가도 바닥을 뒹굴어도 -옳지 옳지 어느 사이 손 살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10.21 14:28:52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밴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밴드
밴드 군산구암초 3학년 백준선 상처 나 화 나 있는 손가락 밴드를 붙이면 밴드 안에서 공연을 한다. 그래서 화난 손가락은 즐거워 상처가 나았다. ∥신재순 (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10.12 13:34:51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쓰레기통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쓰레기통
쓰레기통 군산구암초 3학년 정민재 쓰레기통은 냠냠쩝쩝 주는대로 먹는다. 그리고 쓰레기통을 비울 때는 먹은 걸 토한다. 우웩! ∥신재순 (시인/전북작가회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10.05 09:48:17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고기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고기
고기 군산구암초 3학년 강루아 철판 침대에 찰싹! 하고 달려 누워버리는 고기 내 입에는 언제 찰싹! 하고 달려 누울거니? ∥신재순 (시인/전북작가회의 회원)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9.20 10:59:33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아침이 오는 이유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아침이 오는 이유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72 아침이 오는 이유 김자연 별들이 밤새 깜박 깜박 까만 밤을 다 먹어 버렸어. 피자의 힘(푸른사상. 2018) ∥신재순 (시인/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9.14 09:47:53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왼손잡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왼손잡이
왼손잡이 신재순 어린 날, 왼손으로 숟가락을 잡으면 어머니께서는 오른손으로 잡게 하셨습니다. 처음 내 이름자를 가르쳐주신 아버지께 왼손으로 꼭 쥐고 있는 연필을 다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9.06 16:58:54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비상구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비상구
비상구 군산구암초 4학년 윤재혁 비상구는 매일 달린다. 비가 와도 달리고 눈이 와도 달린다. 매일 달린다. 안 힘든가보다. 불이 나면 도움되는 육상선수 ∥신재순 (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8.24 10:11:01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엄마는 바람둥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엄마는 바람둥이
엄마는 바람둥이 군산구암초 3학년 백준선 엄마는 나한테 사랑한다고 해놓고 아빠랑 결혼했다. “엄마, 너무해.” ∥신재순 (시인/전북작가회의 회원) 엄마를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8.17 14:00:06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생쥐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생쥐
생쥐 문창초 6학년 임준서 이 생쥐는요. 키가 매우 작고 힘이 매우 약하고 겁이 많아 쥐구멍으로 쏙 들어가는 땅꼬마 생쥐지만, 기운이 넘치고 행복한 낼쌘돌이 생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7.26 16:53:51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햇빛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햇빛
햇빛 군산구암초 2학년 구지윤 햇빛이랑 인사를 하면 땀이 인사하러 나온다. ∥신재순 (시인/전북작가회의 회원) 요즘처럼 더운 여름에는 따가운 햇빛이 그리 반갑지만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7.19 16:33:54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공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공
공 군산구암초 3학년 김지수 공이 데굴데굴 굴러간다. 마치 이리저리 뛰노는 것 같다. 공이 아주 자유롭게 논다. 데구르르 사람과 뛰논다. ∥신재순 (시인/전북작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7.13 15:35:09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고사리손 군산서해초 5학년 이유진 아침마다 1학년 옆집 민준이랑 같이 학교 가는데 민준이가 날 보면 고사리손으로 내 손을 꾹 잡고 학교 간다. 귀엽다. ∥신재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7.06 12:47:58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박수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박수
박수 군산서해초 5학년 한빛나 윗몸 일으키기를 했다. 몇 개 못할 줄 알았지만 하나 할 때마다 친구들이 박수를 쳐줘서 30개나 했다. 친구들이 박수를 칠 때 부끄럽기도 했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6.22 09:50:35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인생 지층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인생 지층
인생 지층 군산미장초 4학년 구해솔 차곡차곡 천천히 100년 남짓 세월 동안 쌓이는 인생 지층 여러 가지 경험을 하고 차곡차곡 쌓여가는 중 가끔은 위태롭게 흔들거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6.14 16:54:50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잘린 박태기 나무의 꽃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잘린 박태기 나무의 꽃
잘린 박태기 나무의 꽃 군산구암초 3학년 김나희 잘린 박태기 나무 속에서 꽃이 활짝 피어오르더니 꿀벌들에게 먹이도 주고 곤충들과 친구도 돼주고 착한 박태기 나무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6.01 19:17:05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꽃송이 3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꽃송이 3개
꽃송이 3개 군산서해초 5학년 조범준 친구들과 피구를 하다가 풀 속 안에 세 송이의 꽃이 피어있는 걸 보았다. 노란 꽃 한 송이 보라 꽃 두 송이였다. 햇빛도 안 드는데 자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2.05.25 09: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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