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 UPDATE. 2020-07-10 16:40:12 (금)

콘텐츠

따뜻한 시 한편(52건)

목록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마음가짐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마음가짐
마음가짐 김응 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도 마음은 가질 수 있어 있는 그대로 보는 마음가짐 나는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 너도 나도 품을 수 있는 마음가짐 울어야 할 때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0.07.08 15:29:03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다모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다모
다모 남호섭 네 이름 뜻을 누가 묻거든 뜻이 아니라 느낌이라고 말하렴. 다모야! 세상에는 뜻만 있는 것이 아니라 느낌이 더 많다는 것을 알아라. 사람을 만나서도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0.06.30 16:31:24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하느님도 수학을 좋아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하느님도 수학을 좋아해
하느님도 수학을 좋아해 함기석 눈이 내린다 점 점 점 비가 내린다 선 선 선 눈은 하느님의 점찍기 놀이 비는 하느님의 선긋기 놀이 <숫자 벌레> 2011년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0.06.25 10:44:48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쉬는 시간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쉬는 시간
쉬는 시간 문현식 딩.동.댕. 종소리에 교실 구석 도둑이 나타났다. 입으로 사이렌 소리 내는 경찰이 있다. 칠판 앞에는 헉헉거리는 레슬링 선수와 3단 변신 로봇과의 대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0.06.17 10:19:03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컵 속의 얼음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컵 속의 얼음들
컵 속의 얼음들 송진권 이젠 어쩔 수가 없어 안 돼 조금만 더 점점 내 몸이 녹아 버리고 있잖아 우는 거 아니야 슬퍼서 그런 거 아니야 그렇지만 더는 어쩔 수가 없어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0.06.10 17:55:16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장화 신는 날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장화 신는 날
장화 신는 날 신재순 장화를 샀어 으아악 웅덩이도 마구 밟고 지날 수 있겠지 비가 오는 날이 기다려질 거야 오늘 나는 장화를 신어 해는 높고 새들도 훨훨 나는데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0.06.04 11:26:42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달팽이 안전 교육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달팽이 안전 교육
달팽이 안전 교육 방주현 여러분! “아, 귀여워!” 소리가 들리면 있는 힘껏 달려야 해요. 안 그러면 다시는 친구들을 못 만나요. <내가 왔다> 방주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0.05.14 09:37:39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풍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풍어
풍어 가네코미스즈 아침놀 붉은 놀 풍어다 참정어리 풍어다. 항구는 축제로 들떠 있지만 바닷속에서는 몇만 마리 정어리의 장례식 열리고 있겠지.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0.05.07 11:08:33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즐겨찾기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즐겨찾기
즐겨찾기 정연철 마우스로 딸깍 클릭하면 곧장 학교로 피시방으로 학원으로 친구 집으로 순간 이동할 수 있게 침대 머리맡에 즐겨찾기 설정해 놓고 게임 하다가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0.04.28 15:51:37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낮달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낮달
낮달 가네코미스즈 비눗방울 같구나 달님, 바람 불면, 꺼질 것 같아 달님. 지금쯤 어느 나라에선, 사막을 건너는 나그네가, 캄캄해, 캄캄해 하면서 언제나 나올까.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0.04.23 09:37:00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우리형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우리형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22 우리 형 이장근 6학년 우리 형 쉬는 시간 우리 반에 와 큰 소리로 나를 불렀다 가 보면 별말 없이 내 등을 톡톡 두드리며 그냥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0.04.14 14:59:32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지렁이 달리기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지렁이 달리기
지렁이 달리기 김성민 지렁이야! 넌 바쁠 땐 어떡하니? 어떡하긴 뛰어가지 네가? 뛴다고? 그 럼 뛰는 건 한 번도 못 봤는데? 정말이야? 여태 바쁜 일이 없어서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0.03.25 16:45:11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그림자 방석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그림자 방석
그림자 방석 이 안 흐르르르 벚꽃잎이 떨어진다 벚꽃잎 그림자가 조르르르 달려간다 벚꽃잎 엉덩이에 방석을 대어 주려고 <오리돌멩이오리> 이안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0.03.19 09:13:42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누가 더 섭섭했을까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누가 더 섭섭했을까
누가 더 섭섭했을까 윤제림 한 골짜기에 피어 있는 양지꽃과 노랑제비꽃이 한 소년을 좋아했습니다. 어느 날 아침, 소년이 양지꽃 얼굴을 들여다보면서 반갑게 인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0.03.11 10:18:25

(아이와 어른을 위한 신재순 시인의 동시로 건네는 안부) 나는4
(아이와 어른을 위한 신재순 시인의 동시로 건네는 안부) 나는4
나는4 김경련 123 F56 789 엘리베이터 안 꼭 있어야 할 자리에 내가 없다 내 자리에 ‘F’가 있는 걸 보면 참 슬픈 생각이 들어 그래도 나는 나를 사랑할 거야 북 서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0.03.04 15:52:55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압정 두 개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압정 두 개
압정 두 개 유미희 내 방에서 제 몸의 몇 배나 무거운 세계지도를 번쩍 들고 서 있다. 벌써, 일곱 달도 넘었다. <오빤, 닭머리다!> 2016, 한겨레아이들 * ∥신재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0.01.22 16:56:49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그 후부터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그 후부터
그 후부터 성명진 그 아주머니 앞에서는 사고뭉치 아닙니다 착하고 듬직하게 생겼구나 아주머니에게 칭찬을 받은 후부터 내가 좀 이상해졌습니다 그 아주머니만 보이면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20.01.16 10:12:58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소중한 점 하나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소중한 점 하나
소중한 점 하나 정유경 맛과 멋에 점 하나가 빠져서, 밋밋. <문학동네> * ∥신재순 (시인/전북작가회의 회원) 삶에 빠질 수 없는 맛이라는 글자와 멋이라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19.12.30 15:17:51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기왓장에 쓴 이름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기왓장에 쓴 이름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동시 11 기왓장에 쓴 이름 신재순 부처님, 할머니가 이름 잘 못 썼어도 그게 우리 아빠고, 엄마고 제 이름이니까요 잘 봐주세요!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19.12.26 16:32:45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노릇 느릿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시) 노릇 느릿
노릇 느릿 최다솜(군산 미장초 3학년) 느릿느릿 구워져 노릇하게 익은 계란 할머니께서 계란을 드십니다. 느릿느릿 일어나 느릿느릿 벗겨내고 오물오물 느릿느

따뜻한 시 한편 | 아름다운 사람 | 2019.12.18 15:45:03

...<123>...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