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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진의 진심칼럼(2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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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진의 진심칼럼) 언론의 기능
(남대진의 진심칼럼) 언론의 기능
언론의 5대 기능은, 의제설정, 정보제공, 사회 부조리 파헤침, 여론형성, 민주적 감시라고 한다.

남대진의 진심칼럼 | 기획∙연재 | 2021.05.26 10:02:57

사랑 그리고 무례함
사랑 그리고 무례함
부모가 어린 자녀에게 끊임없이 잔소리하고 꾸짖는다.

남대진의 진심칼럼 | 기획∙연재 | 2021.04.28 13:56:48

(남대진의 진심칼럼) 새만금 신공항 계획을 재고하라
(남대진의 진심칼럼) 새만금 신공항 계획을 재고하라
정부는 새만금 개발을 위해 2012년 새만금 개발법을 제정하고, 국토부를 주무 부처로 하여 2013년 9월 ‘새만금 개발청’을 만들었다. 이때 새만금 기본계획 및 기본계획에 국제공항은 없었다.

남대진의 진심칼럼 | 기획∙연재 | 2021.04.14 15:11:05

(남대진의 진심칼럼) 썩은 물을 가둬놓고 맑아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2)
(남대진의 진심칼럼) 썩은 물을 가둬놓고 맑아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2)
지난해 말, 담수호로는 수질 개선을 할 수 없다는 환경부의 조사 보고가 있었다. 그런데도 지난 3월 24일 전북도청에서 총리 주재로 열린 새만금 위원회에서는 ‘해수 유통’이라는 말을 넣지

남대진의 진심칼럼 | 기획∙연재 | 2021.03.11 09:12:15

(남대진의 진심칼럼) 썩은 물을 가둬놓고 맑아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1)
(남대진의 진심칼럼) 썩은 물을 가둬놓고 맑아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1)
새만금 사업이 시작된 지 꼭 30년을 맞이했다. 이 사업은 87년 대선에서 노태우 후보가 전북 유권자의 표를 얻기 위해 던진 공약으로 농지를 조성하겠다고 시작된 국책사업이다. 한때 환경 단

남대진의 진심칼럼 | 기획∙연재 | 2021.03.03 15:38:43

(남대진의 진심칼럼) 예수는 장식품이 아니다
(남대진의 진심칼럼) 예수는 장식품이 아니다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어김없이 성탄절은 다가왔다. 예수가 태어날 당시 로마의 황제 아우구스투스가 여러 식민지를 효과적으로 통치하기 위해서, 모든 사람은 자신의 고향에 가서 호적을

남대진의 진심칼럼 | 기획∙연재 | 2020.12.31 10:12:59

(남대진의 진심칼럼) 추수감사절과 아파트
(남대진의 진심칼럼) 추수감사절과 아파트
아메리카 신대륙에 가기 위해 항해를 시작한 청교도들은 65일간의 긴 항해를 하면서 마실 물과 양식이 부족했다. 그런 가운데 부푼 꿈을 안고 도착한 신대륙이었지만 계절은 겨울이었고, 심한

남대진의 진심칼럼 | 기획∙연재 | 2020.12.03 14:44:37

(남대진의 진심칼럼) 살을 빼라
(남대진의 진심칼럼) 살을 빼라
오래전 먹고 사는 것이 힘들었던 시절에 분유 회사에서 ‘우량아 선발대회’라는 것을 했었다. 자사 분유를 먹으면 아이들이 통통하게 살이 올라서 우량아가 된다는 마케팅 전략이었다.

남대진의 진심칼럼 | 기획∙연재 | 2020.10.29 11:26:15

(남대진의 진심칼럼) 개독과 먹사?
(남대진의 진심칼럼) 개독과 먹사?
기독(基督)은 크리스토스(고대 그리스어: Χριστός 크리스토스)가 영어로는 크라이스트(Christ), 이것이 중국어로 번역되면서 기리사독이 되었는데, 중국어로는 지리스뚜(ji li su du) 라고 발음한

남대진의 진심칼럼 | 기획∙연재 | 2020.10.12 09:27:12

(남대진의 진심칼럼) 정치권의 새만금 해수 유통 주장에 대하여 환영한다.
(남대진의 진심칼럼) 정치권의 새만금 해수 유통 주장에 대하여 환영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군산의 신영대 의원과 김제·부안의 이원택 의원이 기자회견을 통해서 공식적으로 새만금 해수 유통을 주장하고 나섰다.

남대진의 진심칼럼 | 기획∙연재 | 2020.09.24 14:32:35

(남대진의 진심칼럼) 네피림
(남대진의 진심칼럼) 네피림
구글에서 네피림에 대하여 검색하면 많은 설명 중 하나가 아래와 같이 나온다. “히브리어로 네피림은 נפלים 라고 쓰며, '다른 사람을 넘어뜨리는 자'라는 의미이다. 아브라함 이븐 에지라(

남대진의 진심칼럼 | 기획∙연재 | 2020.08.26 17:32:14

(남대진의 진심칼럼) 열심을 내는 사람들
(남대진의 진심칼럼) 열심을 내는 사람들
열심(熱心)이란 말의 사전적 표현은 다음과 같다. “어떤 일에 힘을 쏟음. 그런 자세나 마음가짐.” 다수의 엄마가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 “그렇게 게임에 열심을 내듯, 공부도 좀 열심히

남대진의 진심칼럼 | 기획∙연재 | 2020.07.30 11:11:48

(남대진의 진심칼럼) 무엇을 위해 무엇이 되었나
(남대진의 진심칼럼) 무엇을 위해 무엇이 되었나
치열했던 4.15 총선이 끝나고 3개월째로 접어들었지만 우리는 지금 저들이 국회에서 무엇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이 글이 발표될 시점에는 부디 국회가 정상화되어서 할 일 하는 모습을 보기 바

남대진의 진심칼럼 | 기획∙연재 | 2020.07.02 10:37:49

(남대진의 진심칼럼) 감동의 시간은 짧다
(남대진의 진심칼럼) 감동의 시간은 짧다
어린 시절 부엌에 드나들면 어머니들이 말씀하셨다. “남자가 부엌에 드나들면 고추 떨어진다.” 이제 부엌이라는 단어도 사라져 가고 있는 시대에 살지만, 아무튼 남자들이 부엌이나 주

남대진의 진심칼럼 | 기획∙연재 | 2020.05.28 15:29:16

(남대진의 진심칼럼) 누구의 탓인가!
(남대진의 진심칼럼) 누구의 탓인가!
자고 나면 ‘코로나 19’에 감염된 환자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부디 이 글이 게재될 시점에는 모든 상황이 종료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남대진의 진심칼럼 | 기획∙연재 | 2020.02.27 09:28:24

(남대진의 진심칼럼) 나는 꼰대로소이다
(남대진의 진심칼럼) 나는 꼰대로소이다
엄마와 아빠 아들, 가족으로 보이는 세 사람이 식당에 들어와 음식을 주문한다. 대학생으로 보이는 아들은 자리에 앉아 계속 휴대전화기를 들여다보고 있다. 음식이 나오고 아빠가 아들한테 막

남대진의 진심칼럼 | 기획∙연재 | 2020.02.05 10:46:44

(남대진의 진심칼럼) 누구에게서 무엇을 배우나
(남대진의 진심칼럼) 누구에게서 무엇을 배우나
15년 전에 돌아가신 선친은 문맹이셨다. 어린 나이에 만주로 이민을 갔고 해방 후 빈손으로 귀향을 한 그 분이 할 수 있는 일은 남의 집에서 품을 파는 것과 막노동 외에는 없었다.

남대진의 진심칼럼 | 기획∙연재 | 2019.12.31 10:43:24

(남대진의 진심칼럼) 코미디와 개그
(남대진의 진심칼럼) 코미디와 개그
굳이 코미디와 개그를 구분한다면 코미디는 작가가 써 주는 극본을 가지고 펼치는 희극을 말하며, 개그는 자신들이 직접 기획한 틀에 맞춰 부리는 익살을 뜻한다.

남대진의 진심칼럼 | 기획∙연재 | 2019.10.04 09:17:16

(남대진의 진심칼럼) 누가 돌을 들었나
(남대진의 진심칼럼) 누가 돌을 들었나
“어떤 남자가 유부녀와 동침한 것이 드러나거든 그 동침한 남자와 그 여자를 둘 다 죽여 이스라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신명기 22장 22절).

남대진의 진심칼럼 | 기획∙연재 | 2019.08.28 17:19:52

(남대진의 진심칼럼) 역주행
(남대진의 진심칼럼) 역주행
구도심 번화가에 위치한 가게 앞 도로는 일방도로의 종점이다. 다시 말하면 역주행의 시작점인 셈이다.

남대진의 진심칼럼 | 기획∙연재 | 2019.07.30 16: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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