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인재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의미있는 활동
농협 군산시지부(지부장 원천연)는 지난 3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군산 내 총 5개 학교에 교육발전 지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강임준 군산시장과 원천연 농협 군산시지부장, 군산고등학교장, 군산상일고등학교장, 군산제일고등학교장, 회현중학교장, 당북초등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원금은 문화·예술·체육 분야 활성화를 위해 총 5개 학교에 전달했다.
원천연 지부장은 “이번 지원금으로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지원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군산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으뜸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공헌하겠다”고 밝혔다.
강임준 시장은 “지원금을 전달해 주신 농협에 감사드린다”며 “많은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 군산시지부는 NH교실숲, NH초록세상, 장학금지원 등 군산시 교육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군산시 교육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다.
새군산신문 / 2025.04.04 09:2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