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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승우 의장, 마약류 확산 방지 나서

    새군산신문 newgunsanews@naver.com

    • 2024.12.18 11:31:46

    문승우 의장, 마약류 확산 방지 나서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군산4)이 지역 내 마약류 불법 확산방지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담당 공무원에게도 수사 권한을 부여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문 의장은 지난 17일 대전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 ‘지역내 마약류 불법 확산 방지 및 특사경 도입을 위한 사법경찰직무법 개정 촉구’건의안을 제출했다.

    대검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마약사범은 지난해 최초로 2만 명을 넘기며 지난 2022년 대비 50% 이상 증가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공급사범과 10대 마약사범, 여성 마약사범 모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문승우 의장은 “최근 학원가에서 마약류를 섞은 음료수를 학생들에게 나누어 준 사건 등 마약류 사범은 우리 삶속 구석 구석에 침투해 사회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하지만 관련법 규정의 미비로 인해 지방자치단체의 마약류 단속 공무원들은 범죄 혐의를 인지한 경우에도 경찰에 고발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마약류 범죄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 및 특별사법경찰제도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라도 지자체의 마약류 단속 공무원에게 사법경찰관리의 직무와 관련 수사권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마약류 관련 범죄는 국가를 병들게 할 뿐 아니라, 지역 사회의 안전에도 큰 위협이 되는 심각한 문제”라며 “마약청정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가 조속히 관련법을 정비해 달라”고 요구했다.​ 

    새군산신문 / 2024.12.18 11: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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