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범 (사)대한노인회 군산시지회장(이하 군산시노인회)은 지난 3일 군산경찰서장(총경 김현익)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래범 회장은 2024년 4월 1일 제18대 군산시노인회장에 연임했으며, 지역사회 어르신 맞춤형 노인일자리 창출과 독거·노약 등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원스톱 빨래방 지원사업, 사랑의 연탄나눔 등 노인복지 및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실천적 경로효친 확산 도모와 어르신 건강증진 및 여가 선용을 위한 실버스포츠의 활성화를 비롯해 서천군노인회와 뜻을 모아 지역사회 어르신으로서 양 시·군의 상생발전과 어르신 건강증진 도모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경로당 활성화 ․ 기능 강화를 위해 관내 전 경로당(535개소)을 순회 방문하여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노인복지 및 권익 증진과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당부하기도 했다.
이래범 군산시노인회장은 ????2022 올해를 빛낸 인물????사회공헌부문 대상, ????2023년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및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래범 군산시노인회장은 “지회장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장을 받게 됨에 기쁨보다는 책무성이 앞선다”며 “어르신 모두가 행복한 선진노인회 구축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노인회는 2023년 보건복지부 주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평가에서 최고상인 대상(보건복지부장관 표창)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새군산신문 / 2024.12.06 10:4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