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 UPDATE. 2026-07-14 12:19:27 (화)

콘텐츠

  • 주식회사정강
  • 서광수출포장
  • (주)도담이앤씨
  • 유한회사 서우파이프
  • 고려건설(주)
  • 한국농어촌공사
  • 군산장례예식장
  • (주)해락
  • 에이본호텔군산
  • 2025삼양이노켐
  • 톡톡 군산

    (톡톡 군산) 윤요섭 시의원, 월명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하라’

    채명룡 ml7614@naver.com

    • 2026.07.14 12:11:47

    (톡톡 군산) 윤요섭 시의원, 월명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하라’

    국가도시공원 지정, 전국 지자체 유치경쟁 치열

    도시환경 개선과 원도심 경제 활성화 기여

     

    윤요섭 군산시의회 의원(해신, 소룡, 미성, 산북동)은 지난 13일 제28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산시 재정여건 한계 극복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와 월명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촉구를 요구했다.

    윤 의원은 군산이 지속가능한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국가예산 확보는 선택이 아닌 생존전략이라고 전제하고, “지방도시의 경쟁력은 자체 재정 규모가 아니라 부의 정책 기조를 얼마나 빠르게 선점하느냐에 달려 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군산이 시급하게 선점해야 할 최우선 유치 사업이 바로 월명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이다.”라고 강조했다.

    윤 의원의 전략은 월명공원이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되면, 막대한 국비를 전액 유치하여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원도심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군산시의 재정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 수 있다.”라는 것이다.

    또한, “전국 지자체 간의 유치 경쟁이 전쟁을 방불케 할 정도인 지금, 국가예산은 단순히 필요하다고 외치는 지역이 아니라, ‘철저히 준비된지역에 배분된다.”고 덧붙였다.

    재정 자립도가 낮은 우리 시가 이 생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모든 행정력과 정치력을 한곳으로 모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를 위해 첫째, 범부서 협업 체계 기반의 강력한 컨트롤타워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 기획예산, 도시계획, 관광, 문화 부서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전담 시스템 구축과 전북자치도 및 정치권과의 대외 공조 체계를 상시 가동하는 체제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둘째, 월명공원의 자산을 종합 분석하여 국비와 지방비의 명확한 역할 분담을 정립하고, 실현 가능한 예산 로드맵을 치밀하게 완성해야 한다고 했다.

    셋째, 차별화된 정책 논리 개발이다. 월명공원이 단순한 공원을 넘어 원도심 재생, 기후위기 대응,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달성하는대한민국 대표 복합 정책 모델임을 중앙 부처에 적극 각인시켜야 한다는 주장이다.

    넷째, 국회 및 정부 부처의 예산 편성 단계부터 국회 최종 심의 단계에 이르기까지, 단 한 순간의 타이밍도 놓치지 않는 실시간 전방위 압박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덧붙였다./채명룡 기자

     

    채명룡 / 2026.07.14 12:11:47


  • 군산시청(07.02~07.16)

  •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