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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탁구대회로 활짝

허종진

  • 2018.07.10 18:33:34

군산지역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탁구대회로 활짝

 

 

군산지역의 음식숙박업소들이 오랜만에 치러지는 전국대회 선수단으로 반작 특수를 누리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고 있다,

지난 3일개막하여 9일까지 7일간 군산 월명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34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탁구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초・중・고, 대학, 일반 남녀 108개 팀 약 1,500여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여하는 손꼽히는 큰 대회.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후원하고 대한탁구협회, 전라북도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하며 남녀 초・중・고・대학・일반부 단체전, 개인단식, 개인복식 경기로 진행되며, 각 시・도에서 가장 우수한 팀이 선발되어 예선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2017 리우올림픽 탁구 슈퍼스타 정영식, 오상은, 주세혁, 유남규, 현정화, 김택수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선수 및 감독으로 참가한다.

탁구협회 관계자는 “군산에서 20년 만에 개최되는 전국대회라 아주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침체되어 있는 군산 엘리트 탁구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전국대회를 적극 유치하여 체육인들의 화합과 저변 확대는 물론 스포츠 마케팅에 더욱 힘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허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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