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 UPDATE. 2021-10-25 13:57:53 (월)

콘텐츠

서로 돕고 살자

미성동, 사랑의 밥상 나눔터 봉사

새군산신문 newgunsanews@naver.com

  • 2021.06.29 13:45:00

미성동, 사랑의 밥상 나눔터 봉사

  

미성동은 29일 사랑의 밥상 나눔터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예사봉사단(이사장 김도경 목사), 미성동 통장협의회(회장 전혜정), 미성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김용배)과 미성동주민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사랑의 밥상 나눔터는 미성동 지역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중식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지난 2013년부터 지금까지 순수한 자원봉사의 마음으로 시작해 어르신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무료급식을 제공해 오고 있다.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에는 무료급식소를 통해 따뜻한 한 끼를 제공했지만 감염우려 등으로 인한 폐쇄로 한동안 어르신들의 급식이 어려워졌었다. 문을 닫은 다른 급식소들과는 달리 급식 대신 도시락을 지급하고 있다.

전혜정 미성동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예전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급식소를 찾아오시지 못해 안타깝다. 하루빨리 우리 어르신들의 밝게 웃는 모습을 이곳에서 다시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미성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미사모)은 사랑의 밥상 나눔터 어르신들의 따뜻한 끼니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소정의 쌀을 기부했다.

김용배 미사모 회장은 순수한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섬기는 뜻깊은 봉사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섬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영호 미성동장은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무료급식 봉사를 통해 조금 더 이웃에게 한발 다가서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새군산신문 / 2021.06.29 13:45:00

  • 전라북도 귀어귀촌 종합지원센터
  • 오성의료재단 동군산병원
  • 디오션시티
  • 군산시의회
  • 군산시(21.10.26~21.11.14)

  •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