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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상열의 '느림보 여행'

    (잠보 석상열의 사진여행) 운남성-10 ‘대리’ 백족(바이족)의 삼월절

    채명룡

    • 2019.03.13 14:35:05

    (잠보 석상열의 사진여행) 운남성-10 ‘대리’ 백족(바이족)의 삼월절

    <바이족의 삼월절> 

    운남성 대리(大理)는 바이족 자치주이다.

    중국내 55개 소수민족 중 운남성에만 27개의 소수민족이 살고 있다. 이중 대리는 백족들이 거주하는 백족의 도시 입니다.

    삼월가에서는 음력 315일부터 일주일간 삼월절이 열린다.

    대리의 가장 큰 축제인 삼월절은 당나라 때인 어느 해 음력 315, 관음보살이 나타나서 백성들에게 위해를 가하는 마왕을 제압한 것을 기념해서 매년 같은 시기에 향을 피우고 제사를 지내던 것을 발전되어 오늘에 이른 것이다

    운남성 여행의 백미는 히말라야의 서쪽 끝을 바라보면서 에머랄드빛으로 물든 산과들을 바라보는 일이다.

    서쪽으로 히말라야 마지막 봉우리인 창산은 해발 4,122m로 대리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산이며 대리석 주산지로 유명하다. 19개의 봉우리에는 한 여름에도 눈이 희끗하게 쌓여 있다.

    대리에 와서 창산을 오르지 않으면 대리에 가봤다는 말을 할 수 없다는 말이 있다.

    대리에 왔으면 창산을 꼭 올라봐야 한다는 말이다. 창산은 하늘색이 사시사철 비취색으로 보여서 붙여진 이름이다.

     

     

     

    채명룡 / 2019.03.13 14: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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