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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기사) 광동학원 설립 69주년

최옥식 시민기자

  • 2019.10.09 11:12:06

(박스기사) 광동학원 설립 69주년

 

파란 가을 하늘 아래 들판에는 황금물결이 넘쳐나고  마음이 풍요로운 이 가을에 옥산면 옥구슬 잔치가 옥산농촌중심화사업(위원장 이효순) 주최로 열렸다.

강임준 군산시장, 김경구 군산시의회 의장, 김관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하여 자리가 더욱 빛났다.

이효순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누구나 살고 싶은 마을, 가치를 존중하는 마을, 자연과 인간이 하나 되는 마을이라는 주제로 건강과  행복이 머무는 청암산  골짜기에서 들려오는 이야기 속으로  떠나는 작은 발표회를 준비하여 면민이 화합 전진하여 면발전에 디딤돌의 역할을 하겠다고 하였다.

마을경로당 어르신들의 멋진 율동과 공연에 참석자 모두는 박수를 보냈다.

어른들의 평균 연세는 80세로 그 열정으로 행사의 열기에 옥산면민이 하나 되는 자리였다.

마을은 주민의  성장을 위한 지역 문화의  중심지가  되어야 하므로, 그동안 농촌 중심지 활성화  지역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해온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었다.

마지막 공연은 행사를 준비해온 운영위원들의 합창으로 무조건 달려갑니다노래로 마련됐으며, 면민에게 봉사하고저 달려간다는 의미로 면민들의 박수가 많이 나왔다.

현재 옥산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25억원을 들여 힐링센타를 짓고 있으며 내년 9월 준공예정 이라고 하였다.

참석한 우동마을 문명기 주민은 행사를 주최한 관련자들에게 감사와 더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연에 놀라워 했다면서 내년 3회 행사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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