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문인협회 군산지부는 오는 14일 오후 4시 군산JB문화공간에서 ‘2024時를 노래하다-치유의 時 위로의 노래’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사)한국문인협회 군산지부가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군산예총·전북은행이 후원한다.
공연은 바리톤 문용재, 소프라노 심민정, 작곡가 이정근, 작곡가 김진아, 피아노 이지혜, 첼로 박모세, 바이올린 박혜림, 클라리넷 김수아의 연주로 윤명규, 김중국, 권수복, 나채영, 윤영미, 조소목, 전병조, 오경옥, 김은경, 강동춘, 김철규 시인의 시를 바탕으로 한 노래를 선보인다.
군산문인협회 관계자는 “군산문인협회가 주최하는 뜻깊은 행사가 있어서 많은 시민들과 함께 하고자 한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새군산신문 / 2024.12.09 10:4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