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는 25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청년농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농업인과 군산시 농업정책과 및 농지은행사업부장등이 참석하여 청년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듣고, 청년농업인 농지지원 제도를 마련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농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등 간담회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군산지사는 농지은행의 「맞춤형농지지원사업」「농지임대수탁사업」을 통해 지난해 327ha를 지원하여 청년농등의 영농 정착을 이끌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청년농을 대상으로 선임대후매도사업, 비축농지 임대사업등 청년농업인을 위한 농지지원 사업을 위해 농지 확보 등 초기자본 확보가 어려운 청년농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서기수지사장은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이 성공적으로 영농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며 “이번 소통간담회를 계기로 농업의 더 큰 미래를 준비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새군산신문 / 2026.03.26 10:4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