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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전북도당 방문 및 내항해운 정책 건의

    새군산신문 newgunsanews@naver.com

    • 2026.03.11 10:31:05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전북도당 방문 및 내항해운 정책 건의


    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당 조태영 간사 공약 반영 건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김도형 정책실장 공약 반영 건의

     

    서해지부장(김근표)은 지난 102026년도 전국 동시 지방 선거 대비하여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김도형 정책실장과 국민의힘 전북도당 조태영 간사를 방문·면담하고, 내항 해운 분야 주요 정책 건의 및 공약 반영을 요청하였다.

    이번 방문에서는 군산·부안지역의 연안여객선이 대중교통법에 따른 유일한 해상 대중교통수단임을 강조하며, 섬 지역 활성화 및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자체 조례 제·개정을 통한 운임 지원 정책을 공약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또한, 군산항 여객선 터미널의 접근 교통망 개선과 대중교통 연계를 강화하여 섬 관광 및 해상교통 이용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버스 노선 및 배차 간격을 여객선 출항 시간에 맞추는 방안 등이 필요하다며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였다.

    뿐만 아니라,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폭등을 실례로 들어 유류비 급등에 따른 여객선 운항 불안정에 대비하여 지자체에서도 유류비 지원을 제도화할 수 있는 조례 제정 등 지자체의 지원을 건의하였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김도형 정책실장은 도내 연안여객선이 대중교통인 사실을 이번 방문으로 처음 알았고, 전북도에서는 이미 다수의 섬이 연륙교로 연결되어 있어 연안 교통의 중요성에 대해 모르고 있었음을 반성한다며, 충분히 가능한 수준의 건의 내용은 검토하여 공약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전북도당 조태영 간사는 당초 전북도의 도시 교통의 편의성에 관한 정책도시·연안 교통의 편의성에 관한 정책으로 공약을 변경해야겠다고 하며, 내항해운 분야에서 특히 대중교통으로서의 연안여객선의 중요성을 다시금 알게 되었고 이에 관한 조례 제·개정 등 요청 사항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각 당의 공통된 의견으로는 부안군 위도의 치유의 숲에 대해 언급하며 위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격포와 위도를 오가는 여객선과 육상 교통을 연계할 수 있는 복합적인 교통인프라 개선 필요성을 인지하였다며,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섬 주민과의 토론회 개최 등도 구상해야겠다고 밝혔다.

    서해지부는 내항해운 주요 정책과제가 각 당의 선거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 건의 전달뿐 아니라 관련 질의에 대한 즉각적인 피드백 (Feedback) 등을 통해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새군산신문 / 2026.03.11 10: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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