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재향군인회(회장 배영민)는 지난 16일, 군산보훈회관 3층 강당에서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제33차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회계결산안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다루었다.
이 날 행사는 1부 : 의안심의, 2부 : 기념식으로 나누어 진행하였고, 기념식에서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에서 강임준 군산시장의 재향군인에 대한 공로를 높이 사 감사패를 수여하였고, 각 우수회원에 대한 기관·단체장 표창이 내려졌다.
배영민 회장은 “제대군인의 명예와 화합을 이끌고, 사회 속 안보활동의 모범이 되는 재향군인회원이 될 것”을 주문하고, 회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군산시재향군인회는 군산지역 예비역 안보역군들이 모인 공법안보단체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지역민들의 안보의식 함양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새군산신문 / 2026.01.19 09:44: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