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중.고등학교 골프 동호회 월명회(회장 문상식)은 지난 20일 목요일 오후 군산CC 토너먼트코스에서 월명회 친목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를 통해 50명의 동문들이 함께 참석하여 건강을 도모하고 선.후배간 친목과 우정을 나누었다.
월명회 회원 중 최고령 참가자인 93세 조정구 전 시외버스 터미널 대표이사는 월명회 친목 골프대회에 한번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많은 동문들의 부러움과 귀감이 되고 있다.
최연소 회원으로는 36세 박경태 시의원 등 100여명의 다양한 직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상식 월명회 회장은 “그동안 회장단과 선.후배 회원님들의 헌신적인 열정과 물심양면으로 주신 많은 도움과 성원 덕분에 월명회가 많은 발전을 할 수 있었으며 올해 첫 3월 친목 골프대회에도 많은 회원들의 참석과 성원에 고마움과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산 중.고등학교 월명회 선.후배들은 월명회 및 군산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2025년 월명회 회장단은 회장 문상식(53기, 예치과 원장), 수석 채승석(56기, ㈜군장종합건설 대표이사) 등 17명으로 구성돼 있다.
새군산신문 / 2025.03.25 11:4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