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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노인종합복지관, ‘노세놀세 프로젝트’ 발대식

    새군산신문 newgunsanews@naver.com

    • 2025.03.25 10:43:21

    군산노인종합복지관, ‘노세놀세 프로젝트’ 발대식

     

     

    군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미순)은 지난 22일 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세대가 어우러지는 인권친화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한‘노세놀세 프로젝트’ 의 3차년도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사회의 주요 이슈를 탐구하고 실천하는 사회참여형 프로젝트다. 1차년도에는‘환경보호’, 2차년도에는 ‘치매친화사회’, 올해 3차년도에는 ‘인권’을 주제로 사업이 전개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총 50여 명의 참여자가 함께했으며, 특히 국립 군산대학교 학생들이 프로젝트 참여자로 함께 참여하여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더했다. 

    또한 국립군산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엄기욱 교수가 ‘인권친화적 공동체 형성을 위한 사회적 접근과 실천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엄기욱 교수는 “인권은 특정한 소수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삶과 연결된 공동체적 과제”라며,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예술을 매개로 서로를 이해하고 연대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바로 인권 실천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노세놀세 프로젝트는 오는 11월까지 연극, 미술, 글쓰기 등 다양한 인권 주제의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연말에는 결과 전시와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과 그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군산노인종합복지관 정미순 관장은 “해를 거듭하며 주제에 깊이를 더하고 있는 노세놀세 프로젝트는, 단순한 예술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플랫폼이 되어가고 있다”며 “올해는 인권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중심으로 세대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진정한 ‘공동체’가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새군산신문 / 2025.03.25 10: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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