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 UPDATE. 2025-04-03 10:20:33 (목)

콘텐츠

  • 현대중공업
  • 서광수출포장
  • 군산대학교 강소특구
  • 선일스틸(주)
  • 풍림파마텍
  • 볼빅
  • (주)은성종합개발
  • 유한회사 서우파이프
  • 군산 산림조합
  • 새군산소식

    군산YMCA, 3·5만세운동 기념예배

    새군산신문 newgunsanews@naver.com

    • 2025.03.06 16:10:58

    군산YMCA, 3·5만세운동 기념예배

     

    군산YMCA(이사장 소성호)가 주최, 사회개발정책위원회(위원장 김민재)이 주관한 제106주년 3.5만세운동 기념조찬예배가 지난 5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이철호(창진교회)목사의 사회로 김민재 위원장의 대표기도와 함께 서종표(중동교회)목사의 ‘3.5만세운동과 선교사’에 대해서 설교하면서 현재 우리나라의 독립과 발전에는 기독교계의 전킨 선교사를 비롯한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의 역할이 있었고 그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고영완 기독교연합회대표 회장(늘사랑교회)은 축도와 함께 3.5만세 운동이 군산에서 한강 이남 제일 먼저 일어났던 이유가 국제화된 도시의 특징과 영명학교 김병수 선배등 그 당시 학생들의 역할이 컸다고 전했다.

    이정우 제일고등학교 교장은 2부 간담회에서 “현재 영명학교의 역사는 곧 독립운동의 역사로 후손들에게 지속적 교육이 필요하기에 학교 내에 역사관을 설치하여 교육하고 있고 올해도 3.1운동 기념행사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했다.

    소성호 YMCA이사장은 “오랜 시간 선현들의 희생으로 오늘의 발전이 있는 것은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는 생각으로 청소년들과 시민들에게 역사교육을 더욱 강화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 교회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김민재 위원장은 “항상 3.5만세 운동이 매년 반복되지만 한강 이남에서 일어난 최초의 만세운동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청소년들과 함께 역사를 기억하고 청소년들의 리더를 키우기 위한 YMCA청소년 동아리를 육성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새군산신문 / 2025.03.06 16:10:58


  • 군산시의회

  •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