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미순)은 2025년 노년사회화교육의 시작을 알리는 ‘개굴개굴, 배움이 깨어나는 개강식’을 개최하며, 100여명의 어르신들과 함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개강식은 노년사회화교육의 새 학기 시작을 알리는 자리이자,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되찾고 생동감 넘치는 봄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행사는 신체를 가볍게 풀어주는 건강체조로 시작해 개회식이 진행되었으며, 이후 강사진 및 교육 프로그램 소개, 주요사항 안내 등이 이어졌다.
이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은 앞으로의 교육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원활한 학습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
정미순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개강식을 통해 어르신들이 배움에 대한 설렘과 자부심을 느끼고, 더 넓은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새군산신문 / 2025.03.06 1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