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엔비텍 이지태 대표이사(사진 오른쪽)가 국가 세정협조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국세청장 상을 수상했다.
이 대표는 지난 4일 군산세무서에서 진행된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재정에 이바지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세청장 상을 수상하며 그 업적을 빛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성실한 납부로 국가세정 및 지방세정 수요에 이바지한 납세자에 대한 보람과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 대표는 성실납세와 더불어 5년간 1억 원 이상을 기부하는 사랑의 열매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과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며 다양한 선행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가천그림그리기 대회를 주관하는 등 인재 육성에도 앞장서 왔다.
이지태 대표는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 의무를 이행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군산신문 / 2025.03.04 15:3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