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군산시지부(지점장 이현선)는 26일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특별자치도 유치를 위한 GBCH 챌린지에 동참했다.
GBCH 챌린지는 하계올림픽 유치 슬로건인 ‘Go Beyond,Create Harmony(모두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조화)의 줄임말로, 전북자치도민들에게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고 올림픽 유치 지지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현선 지점장은 “올림픽 유치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세계의 명소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올림픽 유치를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새군산신문 / 2025.02.26 16:4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