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팔마신협(이사장 조남현)은 지난 14일 조합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팔마천주교회에서 제52차 조합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군산팔마신협은 전북신협 70개 조합 중 2024년 한 해 동안의 경영성과에 대한 평가에서 경영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또한, 경암동과 조촌‧경장동 학생 6명에게 12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나날이 심각해지는 ‘보이스피싱’을 방지하기 위한 교육도 병행했다.
군산팔마신협 조남현 이사장은 “지난 2024년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흑자 실현으로 3.8%의 조합원 출자배당을 할 수 있게 되었고, 2022년 경영우수상, 2023년 경영대상에 이어 2024년에도 경영우수상 이라는 쾌거를 이룬 것 대해 8,000여 조합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도 소상공인 어부바플랜, 지역아동센터 멘토링사업, 신협온세상 나눔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했다.
새군산신문 / 2025.02.18 10:3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