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북동에 위치한 두란노교회(담임목사 김형선)는 교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10kg 쌀 100포를 군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쌀 나눔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교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행사로서, 군산 지역의 저소득 및 복지 사각지애데 놓여 있는 어르신 가정과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두란노 교회는 2022년부터 군산종합사회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가정을 돕기 위해 교인들이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란노교회 목사는 “우리 교회는 항상 지역사회의 필요에 귀 기울이고, 함께 나누는 삶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랑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황성덕 관장은 “두란노교회의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 쌀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의 희망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새군산신문 / 2025.02.03 11:3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