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송정석 소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김소형 아바하우스 사장
2025년 새해를 맞아 소룡동 첫 착한가게가 탄생했다.
소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송정석)는 지난 15일 아바하우스(대표 김소형)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아바하우스는 수제 차와 쨈 그리고 다양한 브런치를 주 메뉴로 선보이는 소룡동의 숨은 맛집이다.
김소형 대표는 “착한가게에 가입하게 되어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정석 민간위원장은 “아바하우스가 착한가게로 가입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뜻깊은 가게가 되었다”며 “이러한 착한가게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 따뜻하고 활기차지게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정삼권 소룡동장은 “착한가게가 늘어나면 지역 주민들 사이에 신뢰와 사랑이 커지고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새해에도 착한가게가 더 많이 늘어나 소룡동이 더욱 훈훈하고 활기찬 지역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새군산신문 / 2025.01.16 11: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