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임광빈)가 지난 2일 저소득취약계층 아동 32명이 이용하는 명산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종례)에 100만원 상당의 어린이날 선물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1인당 3만원 상당의 치킨과 햄버거 쿠폰으로 5월 한달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임광빈 민간위원장은 “미래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꿈도 듬뿍, 사랑도 담뿍 전하고 싶다”며 “우리 아이들이 언제나 오늘 같은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새군산신문 / 2023.05.02 15:4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