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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태양광발전 사업 순조롭게 진행 중

허종진

  • 2019.05.29 22:53:40

새만금 태양광발전 사업 순조롭게 진행 중

-육상태양광 1구역 90MW 사업시행자 공모 중

-수상태양광 300MW 사업허가 및 설계 진행

 

새만금개발공사에서 진행하는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발전사업 사업시행자를 모집하기 위해 공고가 지난 2일 나면서 다음달 20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함에 따라 대기업과 지역 중소업체 컨소시엄이 활발하게 물밑에서 진행되고 있다.

군산시 오식도동 인근 공유수면 일원에 90MW(태양광발전설비, 고정가변형)규모로

사업추진방식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자의 사업계획에 따라 공사의 권리 및 자산 (매립면허권 등)을 활용하는 사업으로 새만금개발공사와 역할을 분담하여 공동개발 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627일 제안서 평가를 거쳐 75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되면 올 8월부터 인허가 절차를 거쳐 내년에 착공, 오는 202112월까지 건설되며 20221월부터 204112월까지 20년 동안 태양광발전소가 운영된다.

사업제안자는 본 사업을 수행할 능력이 있는 단독 법인 또는 다수의 법인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며, 지역업체 참여율이 높을수록 가점을 받게 된다.

또한 새만금에 세계 최대 규모인 300메가와트(MW)급 수상태양광은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지난달 28일부터 발전사업의 PF 금융주선사를 선정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 최근 일부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으며, 2022년 완공을 목표로 29일 현재 현재 전기사업 인허가절차와 설계가 진행 중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새만금개발공사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별도의 법인(SPC)를 만들어 추진되며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 3개 시 군 지역주민이 참여해 발전소 운영수익을 공유하는 사업으로 추진해 주민들이 가능한한 혜택을 많이 받도록 할 계획이다.

앞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사업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태양광제조업체와 연구시설 등 관련 기업을 새만금지역에 적극 유치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이 사업에는 총 6,6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이 가운데 한수원은 SPC 자기자본의 40%를 출자하고 나머지는 공동개발 사업자인 현대글로벌(20%), 주민 및 기타 기관(40%) 등을 통해서 사업비를 조달하기로 하고 입찰제안서를 받아 상반기 중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하반기에는 자금조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새만금개발청과 전북도가 새만금에 조상하는 태양광발전단지는 모두 3기와트(GW)로 이 가운데 수상태양광은 새만금 내부 2, 3, 4 후보지로 모두 2.1MW이며, 지역주도형 400MW, 내부개발형 1,400MW, 나머지는 기업유치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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