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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재의 종교소식

    (김민재의 종교소식) 복음 안에는(3)

    차상영 성광교회 담임목사

    • 2023.12.05 16:26:37

    (김민재의 종교소식) 복음 안에는(3)

    본문: 로마서 1:18­19

     

    왜 진노하시나?

     

    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쫓아 나타나나니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 때문에 하나님이 진노하신다. 불의란 죄다. 죄를 밥 먹듯이 지으면서 복음을 거부하고 반항하고 대적하는 사람들 때문에 하나님이 진노하신다.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이 범하는 구체적 죄 두 가지를 지적한다.

    첫째, 경건치 않음. 둘째 불의다. 경건치 않음은 롬 1:19­25절까지 언급된 종교적인 죄다. 하나님을 공격한다. 하나님을 향하여 도전한다. 죄 중의 최고 죄다. 불의는 롬 1:26­32절까지 나오는 도덕적인 죄다. 경건치 않음의 종교적 죄와 불의의 도덕적 죄에 대해 하나님이 진노하신다.

     

    언제 진노하시나?

     

    하늘로 쫓아 나타나나니, 하나님이 계신 하늘 보좌로부터 나타난다. 나타난다는 단어가 현재 진행형이다. 최후의 심판 때 소돔과 고모라 심판처럼 한꺼번에 진노가 쏟아지게 된다는 미래형이 아니다. 매일 진노가 나타난다. 진노는 마지막 날 한꺼번에 쏟아 부어지기도 하지만, 매일 진노가 임한다. 나타나나니, 미래형이 아니라 현재형이다. 날마다 진노하신다. 지금도 진노하신다.

    복음 안네 하나님의 진노가 나타난다. 말씀 앞에서 가슴이 깊이 새겨야 할 은혜가 있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신다. 적당히, 대충 미워하시는 분이 아니라 철저히 미워하신다. 죄는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지불한다. 진노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움으로 대하며 경외해야 한다.

    12:4­5.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너희는 내 친구다. 데오빌로다. 난 예수의 친구다. 친밀한 관계다. 터놓고 지낸다. 주고 또 주어도 아깝지 않다.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 곧 바리새인들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 몸만 죽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 한 분만 두려워하면 모든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모든 사람을 두려워한다.

    미국의 유명한 라디오, 텔레비전 설교자가 있다. 인기가 대단했다. 매춘부와 함께 성범죄를 지었다. 들통나 재판을 받고 교도소에 들어갔다. 설교받고 은혜받은 분이 면회하러 갔다. “당신은 하나님을 사랑하나?”, “, 전 하나님을 사랑해요하난미을 사랑하는 사람이 어떻게 그런 죄를 범할 수 있나? “하나님을 사랑했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다그렇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죄를 짓는다. 외식한다.(계속)

     

    차상영 성광교회 담임목사 / 2023.12.05 16: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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