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수면 보듬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명재, 민간위원장 이주의)는 9월 2일 착한가게 나눔에 동참한 ‘서수임피조경(대표 박덕수)’과 ‘별미에프앤비(대표 김경민)’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착한가게에 가입한 두 기업은 매월 일정 금액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할 예정이다.
박덕수 서수임피조경 대표는 “착한가게에 가입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경민 별미에프앤비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 의지를 밝혔다.
김명재 서수면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박덕수 대표님과 김경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서수면을 위해 나누어 주신 소중한 정성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서수면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새군산신문 / 2026.09.02 16: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