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전근식, 공공위원장 최미숙)는 25일 착한가게에 가입한 옥구가든(대표 김성현)을 방문해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옥구가든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며, 모아진 성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옥구가든 김성현 대표는 “평소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던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근식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 동참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뜻깊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새군산신문 / 2026.08.25 14:34: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