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 UPDATE. 2026-06-16 17:36:39 (화)

콘텐츠

  • (주)해락
  • 에이본호텔군산
  • (주)도담이앤씨
  • 군산장례예식장
  • 유한회사 서우파이프
  • 2025삼양이노켐
  • 주식회사정강
  • 고려건설(주)
  • 서광수출포장
  • 뉴스초점

    (뉴스 초점- 생생 돋보기) 활짝 열린 군산CC의 하늘, 자유 만끽한 골프 동호인들

    최승호 gsport11@naver.com

    • 2026.06.16 17:29:46

    (뉴스 초점- 생생 돋보기) 활짝 열린 군산CC의 하늘, 자유 만끽한 골프 동호인들

    대회 운영진의 인사

     

    8회 군산골프대회, 지난 11일 군산CC에서 열려

    다양한 시상 내용, 두 손 가득 들린 상품 눈길

    스트로크 중위권 성적, 신페리어 방식 우승 이변 연출

    군산항 하역회사 대표·임원들 대거 참여 눈길

     

    치열했던 선거가 지나고 열린 군산골프대회는 그동안 억눌려 있던 군산시민들의 감성 지대를 활짝 열어젖힌 대회로 기록될 전망이다.

    참가자들의 두 손 가득 들린 상품과 이변을 연출한 신페리어 우승자 결정 과정은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지역의 경제인, 특히 이동원 군산·대산항만물류협회 회장을 비롯한 김기운 GCT 대표, 김장우 7부두운영() 대표, 군장신항만 류성환 대표, 서영훈 한솔CNS지점장, 최원일 동방 지사장, 한동철 제범 대표, 김시진 선광 지사장 등 군산항 하역회사 임직원들이 대거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상공인, 자영업자들과 골프 동호인들이 모여 군산경제 파이팅을 외치면서 골프 꿈나무를 돕는 대회’, ‘군산 경제를 살리는 대회로 이어지길 염원했다.

    올해 꿈나무 장학금은 지난해에 이어 이윤지 학생이 5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2026 군산골프대회는 새군산신문() 주최, 군산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하여 지난 112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CC 부안·남원 코스에서 열렸다.

    전쟁의 영향으로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위기를 벗어부치는 계기를 마련하자는 취지로 패셔니스트상, 포토제닉상 등 선수들의 참여에 방점을 둔 운영으로 호응을 끌어냈다.

    부안·남원 코스 앞에서 열린 군산 경제 살리기 캠페인에는 참가 선수들이 그룹별로 참여하여 화이팅을 외치며 호응했다.

    군산·대산항만 물류협회 회원사들의 참여로 군산경제 살리기 캠페인을 겸한 이 대회의 성격이 여실히 나타났으며, 군산항과 경제 연관성에 대한 골프 동호인들의 관심도 이끌어 냈다.

    또한 여성라이온스클럽(이현주 회장)의 대거 참여와 함께 동호인 그룹들의 참여는 물론 가족 단위의 참여도 눈에 띄었다.

    우선 항만 하역회사 대표들이 단체 참여하였으며, 군산시복싱협회(이윤옥회장)의 임원진과 회장 가족, 군산복싱체육관 김형욱 관장팀, 소산회(소룡·산북동을 행복하게 만드는 모임), 골미남팀, 군경총 24(송은미 회장), 싱글벙글 클럽(안광균 회장), 빠리회, 소상공인골프회(이용묵 회장), 박용배골프아카데미, 군장대CEO특별과정(박금옥 회장), 중일 가족, 박대종합건설 가족, 친우 모임, 부안의 아주산업팀, 대창 가족, 군장대CEO산악회팀, 친구 모임 등이 줄을 이었다.

    본지 운영위원들도 함께했다. 김민재 운영위원장팀, 본지 강권모 부사장의 가족팀, 유병환 가족, 유병갑, 박동호 위원팀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에는 일반 선수와 초청 선수 합쳐 모두 156명이 참여하였으며, 남성 골퍼 97, 여성 골퍼 59명으로 나타났다.

    대회를 밝게 이끌려는 본지의 운영 취지에 맞게 여성 선수들의 참여가 눈에 띄게 많았다.

    대회가 마무리되고 시상식에서 마음은 가볍게, 두 손은 무겁게라는 본지의 대회 케치프레이즈에 걸맞는 진풍경이 이어졌다.

    본지는 후원, 협찬으로 답지한 상품들을 추첨할 경우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사전에 추첨하여 만찬 테이블에 전달했다.

    주최 측의 추산으로 약 3천만원 상당의 기념품, 상품과 경품이 마련되었으며, 줄잡아 3백점 이상이 추첨을 통하여 선수들에게 전달되었다.

    참석한 선수 대부분이 참가자 기념품으로 제공된 볼빅골프우산과 이성당 빵, 양배추 추출 건강식품 위안받다셋트를 기본으로 받아갔다.

    박금옥 군장대CEO 골프회장이 협찬한 100만원대 TV가 마지막 추첨으로 박용배아카데미팀으로 출전한 여성 선수의 손에 돌아갔다. /최승호 기자

     

    최승호 / 2026.06.16 17:29:46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