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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환경 개선‧배달업계 보호대책 필요

새군산신문 newgunsanews@naver.com

  • 2021.06.10 15:28:59

교육환경 개선‧배달업계 보호대책 필요

김종식 도의원

 

김종식 전북도의원(군산교육위원회)은 지난 9일 제382회 정례회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군산지역 원거리 통학과 학교신설 억제 등으로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김 의원은 군산의 경우 중학교 단일학군 운영으로 원거리 통학에 따른 학생들의 불편이 큰데다, 신도심 개발에 따른 학교신설 수요도 교육 학령인구감소 논리로 억제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군산의 중학교 학생배치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진단을 통해 학생배치 전면 재조정과 함께 전북교육청 차원의 방안 마련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플랫폼 배달노동자의 정확한 실태조사를 통해 안전과 보호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배달업계가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배달시간에 쫓겨 위험천만한 주행을 하는 배달 오토바이는 플랫폼 배달노동자 자신과 도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을 앞두고 도청 내 신설된 자치경찰 관련 부서의 첫 번째 업무로 플랫폼 배달노동자 교통안전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단순히 단속만 강화하는 것만으로는 경찰 인력의 효율적 운영을 저해하고 플랫폼 배달노동자의 현실을 외면하는 것이 될 수 있다면서, 정확한 실태조사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새로운 형태의 노동인 플랫폼 배달노동자에 대한 정확한 실태파악을 기반으로 전북도가 선제적으로 안전과 보호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새군산신문 / 2021.06.10 15: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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