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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이모저모) 군산골프대회 참여와 소통의 대회로 자리매김

채명룡

  • 2019.11.06 10:23:59

(대회 이모저모) 군산골프대회 참여와 소통의 대회로 자리매김

- 어려운 이웃을 돕고, 꿈나무에겐 희망을 주고

- 각계의 성원 답지, 상생하는 대회로 성장 기대

 

골프동호인들만의 잔치에서 벗어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고 골프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대회로 새겨질 군산골프대회가 막을 내렸다.

기념티샷에는 군산의 꿈나무인 성준민(제일고 2윤규미(백산고 2) 선수를 초청한 가운데, 최상순 대회장과 본지 김민재 운영위원장(군산장례식장 대표), 최인정 회장(영인바이오 대표), 박정환 본지 독자권익위원장(군산JC특우회장), 박승일 군경총 총동문회장, 조창신 소상공인협회장 등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순수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협력이 두드러졌다. 군산시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이 나와 선수들의 접수등록에서부터 시상식 진행 도우미 역할을 했고, 박수진 노인복지관 부관장이 행사 진행을 맡는 등 눈길을 끌었다.

대회 운영위원들의 헌신도 빛났다. 최상순 대회장은 정다운병원의 엠블런스를 대회기간 중에 군산CC에 배치하여 만일의 부상 사태에 대비했다. 또 우승자 부상으로 정다운병원의 건강검진권을 내놓아 대회의 품격을 높였다.

김민재 본지 운영위원장의 헌신도 돋보였다. 일몰 시간문제로 샷건(일시 티업) 방식의 경기 진행이 어려워지면서 참가 선수들이 일찍 티업에 나서는 등 점심을 못 먹고 나오는 선수들이 속출할 것으로 예상되자 수육 등 점심 도시락을 만들어 전체 참가 선수들을 후원하는 정성을 담았다.

군산항의 물류를 책임지는 하역회사와 항운노조의 참여도 눈길을 끌었다. 군산항의 하역사 임원들이 대거 참여하였으며, 고봉기 항운노조 위원장이 2위로 시상대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대회에는 또 박승일 군산대경영행정대학원 총동문회장과 김민재 군장대CEO특별과정 총동문회장과 김영상·박금옥 상임부회장이 나란히 참석하는 우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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