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 도박, 보이스피싱, 사이버 범죄 예방 다짐
법무부 범죄예방 군산지구(회장 문상식), 전주지방 검찰청 군산지청(지청장 허성환)은 지난 16일 군산 고래면옥에서 마약. 도박. 보이스피싱. 사이버 범죄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허성환 군산지청장, 홍지예 형사2부장검사, 고동재 사무과장, 라승용 집행과장, 임채문 수사과장과 군산지구 회장(문상식)과 범방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 청소년 범죄예방과 선도·보호 활동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그동안 군산지역 청소년 범죄예방과 선도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온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청소년 도박범죄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고 도박 자금을 벌기 위해 불법 대출에 손을 대거나 사기. 절도. 폭력 등 2차 범죄로 이어져 많은 청소년 피해자들이 발생하고 있다.
군산지청과 범죄예방 위원들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청소년들이 범죄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펼쳐 마약. 도박. 보이스피싱. 사이버폭력 범죄로부터 청소년이 안전한 군산을 만들기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새군산신문 / 2026.09.17 12:2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