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남궁영길)는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대대적인 가로환경 정비에 나선다.
소룡동에 따르면 추석 연휴 전까지 주 2~3회에 걸쳐 동 직원,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이 합심해 관내 주요 도로변과 이면도로를 대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명절을 앞두고 통행량이 많아지는 주요 도로변의 잡초 제거 및 가을국화 식재, 이면도로 및 취약지역에 방치된 무단 투기 쓰레기 집중 수거 등 깨끗한 소룡동 거리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임길훈 소룡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동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깔끔하고 쾌적한 고향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자생단체, 동 직원들과 어르신들이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새군산신문 / 2026.09.14 13: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