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미화)과 군산시가족센터(센터장 조경신)은 지난 7일 지역사회 노인과 가족의 복지증진 및 건강한 가정 실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노인 및 가족의 복합적 욕구 체결을 하고 통합사례관리 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및 가족지원서비스 대상자 발굴·연계 등 협력 지원을 하게 되었다.
이미화 관장은 “지역의 취약계층 노인의 고독사 예방, 사회적 고립해소 및 위기가구 지원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서비스 지원과 협력 구축을 꾸준히 하겠다”고 말했다.
조경신 센터장은 “위기 가족과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들이 생기지 않도록 지역사회 복지자원 발굴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사각지대의 가족들과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 노인과 위기 가정의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적 교류 및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여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
새군산신문 / 2026.08.11 16:5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