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관규 군산시장 예비후보
“군산의 새로운 도약을 시민과 함께 시작합니다”
군산시장 예비후보 최관규가 오는 3월 14일(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군산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번 개소식은 시민들과 함께 군산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최 후보는 “군산은 산업 침체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여전히 큰 잠재력을 가진 도시”라며 “군산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새로운 전략과 실행력으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군산의 미래 발전 방향으로 ▲현대차 투자와 연계한 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군산역 중심 스마트 교통 환승 체계 구축 ▲전국 스포츠·문화대회 유치를 통한 체류형 관광 확대 ▲전국 규모 파크골프장 등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소상공인과 구도심 경제 활성화 정책 등을 제시했다.
특히 “군산은 산업과 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도시”라며 “스쳐가는 관광이 아닌 머물고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 구조를 만들어 지역경제를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정치는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책임 있는 일”이라며 “말이 아니라 실천과 성과로 군산의 변화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관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군산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새군산신문 / 2026.03.10 10:1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