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 UPDATE. 2026-03-04 11:41:10 (수)

콘텐츠

  • (주)도담이앤씨
  • (주)해락
  • 현대중공업
  • 유한회사 서우파이프
  • 2025삼양이노켐
  • 고려건설(주)
  • 서광수출포장
  • 새군산소식

    군산시, 2025년 하반기 고용률 61.5%… 전년 대비 2.1%p↑·취업자 5천명 증가

    새군산신문 newgunsanews@naver.com

    • 2026.03.04 11:32:50

    군산시, 2025년 하반기 고용률 61.5%… 전년 대비 2.1%p↑·취업자 5천명 증가

    군산시 고용지표가 뚜렷한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4국가데이터처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군산시 2025년 하반기 고용률은 작년 하반기 대비 2.1%p 상승했으며, 취업자 수는 작년 하반기와 비교해 5,000명이나 증가하여 142,000명을 기록하였다.

    또한, 15~29세 청년고용률도 전년 동기 대비 3.2%p 상승하며 청년층 고용 여건 개선도 확인되었고, 이외에도 경제활동인구가 전년 대비 6천명 증가하는 등 모든 고용 지표의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이어진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와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여파로 지역 고용 여건이 크게 흔들리며 고용률이 52.6%까지 낮아진 바 있으나, 민선7·8기 동안 고용 충격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일자리 정책 추진으로 고용률을 현재 61.5%까지 끌어올렸다.

    시는 골목상권 회복을 위한 생활밀착형 일자리 확대 취약계층 등 누구나 일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강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자립·정착기반 마련 지속가능한 신산업 일자리 기반 조성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일자리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온 결과, 골목상권부터 산업단지까지 전 분야에서 고용회복세가 이어지며 고용지표 개선으로 연결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군산사랑상품권 활성화로 지역 내 소비를 끌어올려 골목상권 매출회복을 뒷받침하고, 공공배달앱 배달의명수를 통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낮추며 판로를 확대해 왔다.

    이 같은 민생경제 정책은 골목상권 회복과 고용유지를 동시에 견인하며, ‘골목에서 돈이 돌고, 일자리가 지켜지는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는데 기여했다.

    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고용지표 개선은 단기적 효과가 아닌, 산업 회복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함께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골목부터 산업단지까지 전방위 일자리정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고용안정과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새군산신문 / 2026.03.04 11:32:50


  • 사단법인정강복지센터
  • 군산시청(10.5~10.20)

  •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