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군산금강로타리클럽(회장 조성철)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 10kg 45포를 기탁하며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전달식은 13일 군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나눔은 설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마음까지 위축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되었다.
정성껏 준비된 쌀은 군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되어, 명절 밥상 위에 따뜻한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군산금강로타리클럽 조성철 회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넉넉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군산종합사회복지관 황성덕 관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군산금강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소중한 쌀이 필요한 이웃들의 가정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새군산신문 / 2026.02.20 09: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