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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청소년수련관, 프로축구 현장에서 만나는 진로체험

    새군산신문 newgunsanews@naver.com

    • 2026.02.09 10:14:21

    군산청소년수련관, 프로축구 현장에서 만나는 진로체험

    군산청소년수련관(정락영 관장)은 지난 6, 전북현대모터스 프로축구단 클럽하우스에서 청소년 2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이해 프로젝트 나를 쓰다를 운영하며 스포츠 산업 현장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군산청소년수련관 진로자기계발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국립군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연계한 직무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특히 본 사업은 2025년 군산청소년수련관과 전북현대모터스 프로축구단 간 체결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된 협력 사업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현장 중심 진로 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전북현대모터스 프로축구단 클럽하우스를 방문해 프로구단 사무국 담당자 재활트레이너 프로축구선수 등 현직 종사자와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선수뿐 아니라 행정·운영·재활 등 스포츠 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직무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를 쓰다프로젝트는 전년도 사전 선호도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스포츠 관련 직무탐색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청소년이 직접 질문을 만들고 인터뷰에 참여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됐다.

    단순한 직업소개를 넘어 직무의 실제 역할과 필요 역량, 직업의 보람과 어려움 등을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청소년들은 인터뷰 활동지를 활용해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 방향을 스스로 정리하며 자기이해를 높였다.

    전북현대모터스FC 이도현 단장은 프로축구는 선수만 존재하는 공간이 아니라 행정, 마케팅, 재활, 운영 등 다양한 직무가 함께 움직이는 종합 산업이라며, “청소년들이 현장을 직접 보고 질문하는 경험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국립군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오연풍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과 지역 청소년기관, 프로스포츠 구단이 협력해 청소년들에게 실제 산업 현장을 기반으로 한 진로 정보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군산청소년수련관 정락영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라는 친숙한 매개를 통해 진로를 현실적으로 고민하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현장에서의 경험이 곧 배움이 되는 과정속에서, 다시한번 청소년활동이 답이다 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자기이해와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학교·대학·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새군산신문 / 2026.02.09 10: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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