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필문학·대한문학의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자는 슬로건 하에 신년하례회를 2026년 1월 10일 11시에 전주 소재 백송회관 4층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신해식 교수(지도 및 편집장), 김익남 고문, 이순옥, 박하경 ,신재훈 부회장, 신관호, 김창근, 정형표, 송병섭, 강명순(군산),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2026년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라는 슬로건 하에 다양한 사업추진과 활발한 문학 활동을 하되 새해에는 특히 춘,추 시화전시회, 문학기행, 문학 세미나, 출판 및 문학상 시상식 등 여러가지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모두의 건강과 건필을 다짐 하였다.
신성호 발행인 겸 회장은 “ 2026년 병오년 새해에는 회원배가운동과 종합문예지로 으뜸가는 문학지로 발전 시키자” 라고 말했다
새군산신문 / 2026.01.15 14:1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