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월명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효)는 15일, 월명동 새마을부녀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월명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올해도 성금 전달을 통해 ‘희망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정효임 부녀회장은“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공동체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월명동 새마을부녀회의 성금 기탁과 봉사활동은 단순한 일회성이 아닌 지역사회에 뿌리내린 ‘이웃사랑 문화’로 자리 잡아, 앞으로도 따뜻한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효 월명동장은 “부녀회에서 기탁해주신 성금은 지역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새군산신문 / 2026.01.15 09:2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