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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종교소식

(김민재의 종교소식) 차상영 목사의 행강(11) 베드로 설교(3) (Peter’s Sermon)

김민재

  • 2019.10.16 10:48:00

(김민재의 종교소식) 차상영 목사의 행강(11) 베드로 설교(3) (Peter’s Sermon)

본문: 2:37-42

 

베드로 설교

오늘 본문은 베드로 설교에 대한 청중의 반응이다.

베드로가 설교한 것이 아니라 베드로를 통해 성령님께서 설교하신다. 주제는 예수님이 누구신가? 내용은 십자가와 부활, 결론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이다.

청중은 베드로 설교를 들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온다.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그렇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온다. 들음이다. 그리스도의 말씀, 즉 말씀 통해 증거되는 복음, 예수복음의 메시지를 들을 때 믿음이 생긴다.

목사가 잘 웃겨 설교 시간에 성도들 웃게 만들고, 목사의 언변이 좋아 설득력 있는 설교 통해 성도들 감동을 주고, 학문적 지식이 높아 수준 높은 설교 통해 성도들 이해력을 높인다고 믿음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발음도 어눌하고, 단어 구사력도 미흡하고, 문법이 틀려도 메시지 속에 예수 복음이 담긴 설교를 들으면 믿음이 생긴다.

음식 맛을 결정짓는 음식 각자의 적정 온도가 있다. 물맛은 섭씨 13도 일 때 가장 맛있다. 깊은 우물에서 금방 퍼 올린 물이 시원하고 맛있는 이유는 물 온도가 13-14도이기 때문이다.

반면 가장 맛 없는 물의 온도는 35-40도이다. 미지근하여 묘한 기분을 들게 한다. 커피를 최고로 맛있게 하는 온도는 63-64도다.

삶을 풍요롭게 하고, 행복을 주며, 살 맛나게 하는 인생의 온도는 몇 도일까? 영도이다. 영적인 도, 영적인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믿음이 생길 때, 가장 맛있는 삶을 산다.(후략)

 

 

 

태원건설(주)제이와이세진렌트카국립군산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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