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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청암문학상 수상자 소영자(수필가), 이양근(시인)

김혜진

  • 2019.10.04 09:37:21

제2회 청암문학상 수상자 소영자(수필가), 이양근(시인)

<소영자 수필가, 이양근 시인>

- 공종구 운영위원장 공동 수상자 결정

 

청암문학상운영위원회(위원장 공종구 군산대학교 교수)1일 제2회 청암문학상에 소영자 수필가(83.군산)와 이양근 시인(78.군산)을 공동수상자로 결정, 발표했다.

이날 운영위원들은 군산문인협회의 추천을 받아 두 원로문인들에 대해 향토문학창작과 군산문협 발전에 원로문인들로서 기여한 점 등을 참작하여 최종 수상자로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부상이 주어진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019일 오후 4시 군산보훈회관(문화동)실시한다.

청암문학상은 군산 문학과 전북 문학 발전에 기여한 문인들을 발굴하려는 목적으로 군산출신 김철규 시인이 제정했다.

 

소영자 수필가

“83세의 나이에 문학상을 받게 돼 그지없는 영광이라는 소영자 수필가는 군산문협 원로로 지난 1959년부터 전주 삼남일보 마음의 창에 수필을 연재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면서 수필과비평에 등단했다.

1956-1060년까지 전주벽공동인문학 회장을 역임했다. ‘설렘은 여전히수필집을 내는 등 그동안 한국문협 회원으로 군산서해문학 회장, 원불교문학 부회장, 전북문협 회장, 전북수필문학 회원 등 문인의 노익장을 발휘하고 있다.

이양근 시인

초등학교 교사로 평생을 살아오면서 월간 한국시에 등단, 한국문협, 국제펜 한국본부, 전북문협, 전북불교문협 등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아름다운 연가등 다수의 시집을 발간했다. 군산문협 원로로 한국시문학 대상, 노산문학상, 국민훈장 목련장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특히 1958년 학원문단 시 당선을 하면서 평생을 시작과함께 여생을 보내고 있는 향토 시인이며 군산시가 선정한 문학의 거리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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