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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종교소식

(김민재의 종교소식) 차상영 목사의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김민재

  • 2019.08.27 17:09:07

(김민재의 종교소식) 차상영 목사의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본문: 1:12-14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1:14,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주목해야 할 단어가 있다.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기독교는 기도교다. 기도하면 기막힌 일이 일어난다. 기도하면 들으신다.

29: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히스기야 왕이 불치병에 걸려 죽음을 선고 받았을 때 그는 벽을 향하여 통곡하면서 하나님께 매달려 간구했다. 하나님이 응답하셨다.

왕상20:5,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죽을 병 선고 앞에서도 낙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으신다는 믿음 때문이다. 모니카 자매가 있다. 오빠와 함께 라스베가스로 휴가를 가다가 졸음운전으로 차가 고속도로 선상에서 몇 바퀴를 도는 전복사고를 당했다. 안전멜트를 하지 않아 앞 유리창을 깨고, 공중에 올라갔다가 바위에 머리를 부딪혀 함몰되는 사고를 당했다. 병원에 가보니 도저히 살아날 가망성이 없어 보였다. 과테말라에서 온 아버지는 딸의 장례식을 준비할 정도였다. 교회와 성도가 오로지 기도에 힘썼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들으셨다. 치유 받았다. 고침 받은 후 새벽 반주로 몇 년동안 헌신을 했다. 결혼하여 아들 낳고 잘 살고 있다. 기도하면 들으신다.

102:1-2,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케 하소서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스포츠가 미식축구이다. 전설적 선수 중, 스콧 브룸필드(Scott Bloomfield)가 있다. 관중을 매료시키는 천재적 선수로 불렸다. 그에게 어느 날 불행이 닥쳐왔다. 3쿼터 경기 17초를 남기고 상대팀 선수와 부딪쳐 넘어지면서 목뼈가 부러졌다. 전신마비로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다시는 걷지 못할 것입니다.” 도저히 믿기지 않는 일이 자신에게 벌어진 것이다. 풋볼선수로 인생의 성공이 보장되어 있었는데 한순간에 인생이 뒤틀려 버렸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날마다 괴로워했다. 수술 후 이틀째, 불청객이 나타나 제지하는 아내에게 애원하듯이 말했다. 자신의 아들이 브룸필드 선수를 가장 존경하는데 기도하고 싶다며 휠체어에 아이를 태우고 나타난 것이다. 8세 소년은 백혈병을 앓고 있었다. 소년은 브룸필드의 손을 잡고 울먹이며 기도했다.

"나의 스타 브룸필드, 힘을 내세요. 하나님이 당신을 도와주실 거예요. 저는 3개월밖에 살 수 없어요. 하지만 저는 기도해요. 저와 함께 기도하세요." 갑자기 브룸필드의 눈에서 눈물이 솟구쳤다. 교만했던 삶, 감사를 몰랐던 무례한 인생, 액세서리처럼 치장됐던 신앙, 갑자기 회개의 기도가 터졌다. 그는 소년에게 약속했다.

내년에 신시내티로 돌아가 선수로 다시 뛸 것이다. 그때까지 건강하거라. 반드시 네가 응원을 와야 한다."

그는 기적처럼 정상으로 돌아왔다. 소년도 치료되었다. 신시내티로 돌아와 선수로 복귀했고 백혈병 소년도 응원을 해 주었다. 기도가 기적을 만들어 낸 것이다. 기도하면 들으신다.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설교 본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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