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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골프 이야기

(허종진의 골프칼럼) 골프대회 명칭은 어떻게?

허종진

  • 2019.05.08 10:49:11

(허종진의 골프칼럼) 골프대회 명칭은 어떻게?

 

지난 5일 이태희(35OK저축은행)가 연장 접전 끝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이자 아시아 투어를 겸한 ‘GS칼텍스 매경오픈에 우승했다.

골프채널에서 자주 보는 미드아마추어랭킹 1위로 아마추어 고수 중의 고수인 김양권씨가 이 대회에 초청되어 1라운드 78, 2라운드 76타를 치고 컷 탈락했지만 본인은 목표를 달성한 만족한 경기였다고 한다. 60이라는 나이도 있고 카트를 타지 않고 경기를 하면서, 드라이버 거리가 짧아 먼저 다음 샷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 숨이 차 평소 루틴대로 샷을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토로했다고 한다.

거의 레귤러 온이 안되는 상황이라 어렵게 어프로치로 파 세이브를 하는 상황의 연속에서 아마추어 고수의 자존심은 지켰다는 평이다.

이번에는 골프대회 명칭에 대하여 알아보자.

대회명도 여러 가지로 불리고 있다. ~, ~오픈대회, ~인비테이셔널, 마스터스, ~클래식, ~챔피언십, 매치플레이 등등.

대회명은 특별한 제한사항은 없고 규정도 없다. 어떤 타이틀이나 스폰서 등의 이름을 붙여 주최 측에서 정한다.

 

페덱스(Fedex)

시즌의 대상이라고 보면 되며, 각 대회마다 점수가 있고 점수를 합산해 페덱스컵 챔피언을 결정한다. 상금이 1,000만 달러 라고 합니다.

또한, 마지막까지 점수 합산을 이해하기 난해하여 흥미를 자아내고 있으며, 4개의 플레이 오프 대회를 치른다. 플레이오프는 점수를 5배로 해 막판 뒤집기가 가능하다.

 

라이더(Ryder)

2년에 한 번 씩 미국대표팀과 유럽대표팀이 서로 오가며 벌이는 남자 프로골프 정기 대항전이다. 타수가 아닌 매치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솔하임컵

2년에 한 번 씩 여자 미국대표팀과 유럽대표팀이 서로 오가며 벌이는 여자 프로골프 대항전이다. 남자경기 라이더컵과 마찬가지로 타수가 아닌 매치플레이로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레지던츠컵

미국과 유럽을 제외한 나라들이 벌이는 골프 대항전.

 

렉서스컵

아시아와 그 외 나라가 벌이는 여자 프로골프 대항전.

 

오픈(OPEN)대회

아마추어에게도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말 그대로 "Open to the World" 에서 유래 되었다.

 

클래식(Classic)

전통과 권위를 내세워 프로골퍼들만 참가하며, 대회명을 빛내기 위한 형식이라 보면 된다.

 

인비테이셔날(Invitational)

초청대회를 말한다. 상금랭킹이나 역대대회 우승자등 골프대회의 주최 측이 초청하는 프로나 아마추어가 다 참가하는 대회다.

 

챔피언십(Championship)

프로골퍼들이 참가하며, 세계 톱 랭커들이 겨루는 대회라는 이다.

 

마스터스

역시 초청경기로 골프의 대가, 장인, 뛰어난 사람들을 뜻하는 마스터스가 출발점이며 가장 관심을 끄는 마스터스 대회는 매년 4월 둘째 주에 열리는 미국 PGA 투어 마스터스 대회. 엄격한 기준으로 선발된 최고의 선수들만 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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