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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군산이 만난 사람

(새군산이 만난 사람) 서영미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

김혜진

  • 2019.05.01 10:27:13

(새군산이 만난 사람) 서영미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

- 호원대 아동복지학과 교수 등 일선서 동고동락

- 보육현장 종사자들에게 희망 되고파

 

각박한 세상 속, 어린이 행복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제가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일을 할 수 있던 원동력은 어릴 적부터 이루고 싶었던 꿈이었기 때문입니다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서영미 센터장. 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 보육교사 등 보육현장 일선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겐 낯익은 이름이다.

국공립 어린이집을 거쳐 전라북도육아종합지원센터, 호원대 아동복지학과 교수 등 어린이들과 동고동락한 주인공이다.
20148월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이후 사무국장으로 재직했던 서 센터장은 지난 2017년 3월부터 센터의 위탁 기관인 호원대학교가 군산시와 재위탁을 체결하며 센터장이라는 직책을 수행하게 됐다.
2기 센터 운영은 20173월부터 20202월까지. 센터장으로서는 초창기지만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서영미 센터장은 영유아 보육에 관한 정보제공 어린이집 이용자와 보육교직원에 대한 상담, 교육, 정보 제공, 지역 어린이집 평가인증 조력 및 보육컨설팅 등을 지원하면서도 영유아 권리, 아동영향평가 등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보육현장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센터에서 직접 강연도 한다. 특히 아동학대 예방과 어린이 행복에 관심이 많아서 인권에 관한 연구도 병행한다.

서 센터장은 어릴 적부터 마을 친구들의 보호자를 자청했다의무감이 아니라 그저 재미있었기 때문에 이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다. 꿈이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들은 누구보다 존중받아야 할 새싹이다면서 열심히 노력해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 육아를 실현하는 포괄적 육아전문기관으로 군산시 보육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보육현장 종사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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