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소룡동새마을부녀회(회장 장순복)은 지난 12일 저소득 2세대를 선정해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월 관내 저소득 가구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 위해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사랑의 떡 판매’행사를 진행했으며,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기탁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장순복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명룡 / 2018.12.19 17:5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