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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대 의원, ‘장기기증자 예우‧지원법’ 발의

    새군산신문 newgunsanews@naver.com

    • 2022.01.21 10:39:34

    신영대 의원, ‘장기기증자 예우‧지원법’ 발의

     

    신영대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군산)은 지난 20일 장기기증자의 예우와 지원을 확대하는 내용의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신 의원이 주장하는 통계에 따르면 하루 평균 5.9명의 환자가 장기기증을 받지 못해 사망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뇌사 환자는 연간 7000여 명으로 추산되고 있으나 이 중 장기기증자는 6%450여 명에 불과하며 스페인(38%) 등 유럽과 비교해 매우 낮은 수치다.

    현행법은 장기기증자와 가족 또는 유가족에게 장제비진료비를 지급하게 돼 있고 기증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와 추모사업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구체적인 예우와 추모사업은 진행되지 않고 있으며 장기기증협회 조사에 따르면 장기기증자에 대한 예우와 제도적 지원이 부족하다는 응답이 69.4%로 장기기증에 대한 예우와 지원 사업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다.

    신 의원은 개정안에 장기기증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고 장기기증자 추모공원 조성과 추모기념관을 설립하도록 하는 조항을 신설했다.

    개정안은 기증자의 가족 또는 유가족에게 교육 급여와 취업 보호를 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 의원은 장기기증은 타인에게 생명을 나누는 고결한 결정으로 숭고한 희생에 걸맞은 예우가 가능하도록 지원 사업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생명나눔 문화가 보편화 돼 많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새군산신문 / 2022.01.21 10: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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