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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화제) 사랑의 밥상 나눔을 위한 모금 ‘서군산무료급식소’

김혜진 kimhyejin0324@hanmail.net

  • 2020.07.09 15:16:06

(지역 화제) 사랑의 밥상 나눔을 위한 모금 ‘서군산무료급식소’

<군산시전문건설 협의회 고성식 협의회장과 임원의 성금 기부>

독지가와 봉사자들이 마음 모아 기금 마련

성시화운동본부 김도경 목사, 예사봉사단 김민재 단장 역할

 

어르신들에게 점심 한끼를 대접해드려야 하는데 코로나19 때문에 모이도록 하지 않고 반찬 배달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돈이 많이들어가기 때문에 어려운 요즘이지만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렸지요.”

지난 627일 오전 10시부터 열린 사랑의 밥상 나눔을 위한 일일 찻집 바자회에서는 군산시성시화운동본부(김도경 목사)와 서군산무료급식소(김민재 단장)가 주축이 되어 손님들을 맞이했다.

바자회를 겸한 일일찻집이라서인지 김치와 다시마, 화장지와 참기름, 블랙베리 등 생활·건강 용품과 함께 육계장과 통닭, 파전 등 먹거리도 마련되었다.

1만원짜리 티켓을 든 할머니들의 방문이 눈에 띄었다. 산북동에 거주하는 할머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밥을 차려준다는 말을 듣고 있었다.”면서, “아들이 표를 줘서 와보았는데 급식소가 넓고 좋다.”고 웃었다.

독지가들의 발길도 이어졌다. 미성동을 사랑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용배 회장), 월명라이온스클럽(신경빈 회장), 서해라이온스클럽(이주희 회장), 군산시전문건설협의회(고성식 회장), 군장대 새만금CEO특별과정 총원우회 임원, BBS군산지부(박형준 회장), 군산시 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석해서 금일봉을 전달했다.

김민재 서군산무료급식소 단장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한끼의 밥상을 차려 드린다는 생각으로 모금 운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면서, “모아주신 돈을 어르신들을 위해 아껴서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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